가수 함중아 등 3명 대마초 흡연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1/25/19951125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1-25 00:00 입력 1995-11-25 00:00 【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지방 경찰청은 24일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가수 함중아씨(본명 함종규·43·부산 수영구 광안 4동)와 악사 최복규씨(38·부산 동래구 온천 1동),가수 박선희씨(37·여·부산 영도구 신선 2가) 등 3명에 대해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5-11-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