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CBS 합병 미통신위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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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24 00:00
입력 1995-11-24 00:00
【워싱턴 AP 연합】 미연방통신위원회(FCC)는 22일 54억달러에 이르는 웨스팅하우스사의 CBS 합병건을 최종 승인했다.

5명의 FCC 위원들은 이날 웨스팅하우스가 주당 적어도 3시간의 어린이용 교육프로를 방영하겠다는 약속에 만족을 표시하며 만장일치로 합병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웨스팅하우스사는 전국 TV 방송의 32%인 16개의 TV 방송국과 39개의 라디오방송을 보유한 미국 최대의 방송사로 재탄생하게 됐다.
1995-11-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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