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서 나룻배 전복/공무원 부자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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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20 00:00
입력 1995-11-20 00:00
19일 상오 11시20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 갈읍리 칠성댐에서 성건식씨(36·광명시청 공무원)등 4명이 나룻배를 타고 댐을 건너다 배가 뒤집혀 성씨와 성씨의 아들 필용군(10)이 물에 빠져 숨졌다.
1995-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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