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서 나룻배 전복/공무원 부자 익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1/20/19951120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1-20 00:00 입력 1995-11-20 00:00 19일 상오 11시20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 갈읍리 칠성댐에서 성건식씨(36·광명시청 공무원)등 4명이 나룻배를 타고 댐을 건너다 배가 뒤집혀 성씨와 성씨의 아들 필용군(10)이 물에 빠져 숨졌다. 1995-11-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