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동두천서 행패/택시 부수고 달아나
수정 1995-11-20 00:00
입력 1995-11-20 00:00
한편 이날 상오 동두천시 생연동 상패교에서도 이 부대 소속 패트릭 월튼 상병(26) 등 술취한 미군 3명이 승용차를 몰고가던 박성진씨(34)를 집단폭행한 것을 비롯,최근 열흘 동안 동두천,평택 등 미군 주둔지역에서 5건의 크고 작은 미군범죄가 잇따랐다.
1995-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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