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중앙선 침범/트럭 받아 5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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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16 00:00
입력 1995-11-16 00:00
【용인=조덕현 기자】 15일 상오 0시5분쯤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 상현리 상현주유소 앞 길에서 경기2토 1667호 엑셀 승용차(운전자 김준호·26·성원건설 직원·의정부시 호원동)가 중앙선을 넘어,마주오던 서울06가 7519호 15t 덤프트럭(운전사 홍순철·24·수원시 권선구 권선동993의 14)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탔던 같은 회사 윤경환(28·용인군 수지면 상현리),어충선(26·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서형석(28·시흥시 장산동),이진영씨(27·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등 5명이 숨졌다.
1995-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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