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석채취 허거 미끼 4억 사취 40대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1/04/19951104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1-04 00:00 입력 1995-11-04 00:00 【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지검 특수부는 3일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토석채취허가사업을 미끼로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현민규씨(49·부산시 영도구 대평동)를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현씨의 동생인 부산지검 울산지청 전직원 은규씨(40)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1995-11-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