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 위조범 검거/공범 이용안씨 수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0/21/19951021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0-21 00:00 입력 1995-10-21 00:00 【부산=이기철 기자】 주권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진경찰서는 20일 자수한 해광산업 대표 장영문씨(57)를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와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이용안씨(60·광산업·부산시 남구 대연동 1490)를 수배했다. 1995-10-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