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가수 이자연씨 간통 혐의로 구속 영장(조약돌)
수정 1995-10-04 00:00
입력 1995-10-04 00:00
이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S대 야간 경영대학원에 다니면서 우연히 알게된 김씨를 이날 상오 3시쯤 집에서 만나 정을 통하는 등 불륜관계를 맺어온 혐의.
이씨는 「여자는 눈물인가봐」,「당신의 의미」 등의 트로트가요로 인기를 끌어왔다.<박찬구 기자>
1995-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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