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안보리진출 지원/국방차관보 밝혀
수정 1995-09-06 00:00
입력 1995-09-06 00:00
나이 차관보는 이날 일본 외국특파원협회에서 가진 회견에서 오는 11월 20일쯤 도쿄에서 개최되는 미·일정상회담에서 발표될 공동문서에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 차관보는 이어 일본의 유엔안보리 진출과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 대한 미국의 지원과 협력도 강조했다.
1995-09-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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