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68% 복구/재해대책본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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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29 00:00
입력 1995-08-29 00:00
중앙 재해대책 본부는 수해복구 이틀째인 28일 민·관·군 19만여명이 복구작업에 나서 도로,교량,하천 제방 등 피해를 당한 6천1백79곳의 공공시설 가운데 68%인 4천2백27곳이 복구됐다고 발표했다.

충북 괴산의 충북선 증평∼도안구간 등 나머지 1천9백52곳은 오는 30일까지 복구를 마치게 된다.
1995-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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