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여대생/경관이 성폭행/초소서 잠자던중
수정 1995-08-22 00:00
입력 1995-08-22 00:00
21일 피해자 가족들에 따르면 지난 18일 0시40분쯤 포항경찰서 역전파출소 소속 김모순경(27)이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해안초소에서 칠포 해수욕장 샤워장 아르바이트 여대생 김모양(22·대구 모대학3년·포항시 덕수동)을 강제로 성폭행 했다.
1995-08-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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