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2인 공동대표」 합의/지분문제는 이견
수정 1995-08-22 00:00
입력 1995-08-22 00:00
양측은 그러나 지분문제를 둘러싸고 이견을 좁히지 못함으로써 이에 대한 합의여부가 민주당 내분사태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총재측에서 강창성·강수림의원이,구당파에서 노무현부총재와 제정구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당사에서 열린 이날 협상에서 양측은 8월 전당대회를 치르되 외부정치세력과의 통합작업을 거쳐 오는 12월15일전에 총선에 대비한 임시전당대회를 다시 개최키로 했다.<진경호 기자>
1995-08-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