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서 사진촬영”/비너스호 선원 조사
수정 1995-08-21 00:00
입력 1995-08-21 00:00
합동조사반은 또 이씨가 북한의 강요에 못이겨 「안기부 지시로 사진을 찍는 등 정탐행위를 벌였다」고 허위자백하게 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1995-08-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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