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선거운동 판사/대법 징계위 소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8-15 00:00
입력 1995-08-15 00:00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위원장 윤관 대법원장)는 14일 지난 6·27 지방선거때 대구시장에 출마한 남편 이해봉(전 대구시장)후보의 선거운동을 지원한 서울가정법원 이선희(46·사시 20회)판사에 대한 징계위를 열었다.

현직 판사가 선거운동을 했다는 이류로 징계위에 회부되기는 사법사상 처음이며 구체적인 징계의 내용은 윤대법원장이 중국방문에서 돌아오는 8월말쯤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1995-08-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