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대표 사임 철회/다케무라 일 대장상
수정 1995-07-30 00:00
입력 1995-07-30 00:00
다케무라대표는 이날 하오 다나카 슈세이 사키가케 대표대행등 당간부들의 거듭된 설득에 이틀만에 사퇴를 철회했으며 이에 따라 다케무라대표의 사퇴표명으로 위기상황에 몰렸던 사키가케와 무라야마 연립정권으로서도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다케무라 대표는 당간부들과의 회의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당무에 임할 것과 이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으며 사퇴철회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무라야마총리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상황에서 사키가케가 연립정권을 이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자민·사회·사키가케의 3당연립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임을 표명했다.
1995-07-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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