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서 한국인 피살/주민이 범인 화형
수정 1995-07-28 00:00
입력 1995-07-28 00:00
나씨를 살해한 범인들은 범행직후 주민들에게 붙잡혔으며,그 지역의 관습에 따라 화형당했다는 것이다.
정부는 사고현장에 에콰도르 대사관 직원을 파견,자세한 사건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에콰도르 경찰 당국에 한국인에 대한 안전 조치를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이도운 기자>
1995-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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