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초된 씨프린스호/보험금 5억불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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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26 00:00
입력 1995-07-26 00:00
태풍 「페이」로 전남 여천군 앞바다에서 좌초된 14만t급 유조선 씨 프린스호는 선주배상 책임보험등 모두 5억8천만달러(4천6백40억원 상당)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995-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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