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협력 양해 각서/한국·남아공
수정 1995-07-08 00:00
입력 1995-07-08 00:00
한국은 이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첫 조치로 올해 안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심이 돼 구성된 경제사절단을 남아공에 보내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두 장관은 광물자원·자동차·전자·섬유 등의 주요 산업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염주영 기자>
1995-07-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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