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협/민노준 파업자제 촉구/분규확산땐 지방선거 악영향
수정 1995-06-19 00:00
입력 1995-06-19 00:00
「공선협」 김성수(41) 사무처장은 이날 『지금은 공명선거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민들이 힘을 모을 때』라고 밝히고 『공공부문과 대형사업장의 노사분규사태가 확산되면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을 부추겨 투표율을 떨어뜨리등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노준」등은 『이번 기회에 우리의 노동환경을 유권자들에게 널리 알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1995-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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