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보리 이사국 진출땐 PKO·구호활동 적극 참여
수정 1995-06-13 00:00
입력 1995-06-13 00:00
공 장관은 이날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유엔창설 50주년 기념세미나에 참석,「한국과 유엔」이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공 장관은 또 『북한 핵무기 개발문제가 전세계의 가장 심각한 우려로 부상했다는 점에서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살상무기 확산금지를 위한 군축분야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구본영 기자>
1995-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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