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사업 지원관련 별도 약정체결키로/북미회담
수정 1995-06-10 00:00
입력 1995-06-10 00:00
KEDO와 조선설비수출공사 등이 협조하게 될 부분은 북한 노동인력의 수급,자갈·모래등 건자재의 공급등 공사가 진행되는 장소인 북한에서 공급할 수 있는 각종 물적,인적 자원의 지원과 관련된 것이다.
미국과 북한은 또 이번 회담이 타결되는대로 경수로가 건설될 함경남도 신포 지역에 부지조사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한편 토머스 허바드 미 국무부 동아·태담당 부차관보는 이날 한국기자들에게 『경수로 사업의 주계약자는 한국기업이 될 것이며,북한도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1995-06-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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