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통 등 아태 7개국 통신사 참여/금융정보서비스 「에코아나」신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5-14 00:00
입력 1995-05-14 00:00
아시아·태평양지역 통신사기구(OANA)이사회는 13일 새로운 금융정보서비스인 「에코아나」(ECOANA)를 신설,운영키로 합의했다.

에코아나에는 우선 한국의 연합통신을 비롯,신화사(중국),교도(일본),PTI(인도),베르나마(말레이시아),이르나(이란),안타라(인도네시아)등 7개국 통신사가 참여하며 이들 7개국 통신사는 역내 경제뉴스 서비스의 시장성·경제성 등을 검토해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앞으로 1년 이내에 「에코아나 뉴스시스템」을 정식 출범시킨다.

에코아나는 경제뉴스뿐만 아니라 TV뉴스,데이터 베이스 분야등에 대한 거대통신사들의 점증하는 압력에 대항하기 위해 발족되는 것이다.
1995-05-1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