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성 최고위 법관/부패혐의 전격 파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13/19950513007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13 00:00 입력 1995-05-13 00:00 【홍콩 연합】 중국 하북성의 최고위법관인 성고급인민법원장겸당조(당조) 서기 평의걸(57)이 국고를 거액 낭비해 불법으로 벤츠차를 타고다니고,공공용품들을 개인용으로 사용하다가 중국공산당의 당적및 성고급인민법원장직에서 모두 제거됐다고 중국계 문응보 등 홍콩언론들이 12일 일제히 북경발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1995-05-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