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옴교주 감시중 연휴후 체포계획
수정 1995-05-02 00:00
입력 1995-05-02 00:00
일본 경찰은 아사하라 교주가 잠복하고 있는 도쿄부근의 은신처를 확인,임의동행 형식으로 수사를 펼 방침이었지만 수사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야마나시현 가미구이시키촌에서 수거된 화학물질 등에 대한 현장검증 결과 사린제조가 확인되는 다음주초 그에 대한 강제수사를 실시하기로 계획을 바꿨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산케이신문은 아사하라 교주가 24시간 경찰의 감시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듯 가끔 외출하는 적도 있다고 전했다.
1995-05-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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