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등 특정연구 사업/연내 4천 5백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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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25 00:00
입력 1995-04-25 00:00
정부는 올해 과학기술처 예산 2천억원과 통산부·정통부 등 관계 부처,한전·한국통신 등 정부투자기관 등에서 총 4천5백75억원을 국가기술개발 프로그램인 특정연구 개발사업에 투입키로 했다.

24일 특정연구개발사업 심의위원회(위원장 정근모 과기처장관)가 심의·확정한 95년도 특정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신의약·신농약·차세대반도체 등 10개의 선도기술개발사업(G7프로젝트)에 2천5백53억원,생명공학기술개발(바이오텍 2000)사업·핵심소프트웨어 기술개발(스텝 2000)등 국책연구개발사업에 8백4억원,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전문성 연구에 4백40억원,국제공동연구개발사업에 65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1995-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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