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상습 흡연/연예인 4명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3/16/19950316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3-16 00:00 입력 1995-03-16 00:00 서울지검 강력부 오광수검사는 15일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운 가수 겸 작곡가 양홍섭(29)씨와 가수 매니저 노재혁(32)씨 등 4명을 대마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김모씨(31·여·분장사)를 불구속입건했다. 1995-03-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