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에 불법대출/삼성카드 약식기소
수정 1995-02-02 00:00
입력 1995-02-02 00:00
검찰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 92년 2월부터 12월까지 계열사인 삼성크라크에 지게차를 판매한 것처럼 매출전표를 허위로 작성한 뒤 이를 삼성신용카드에 제출,12차례에 걸쳐 모두 1천8백10억원을 불법 대출받았다는 것이다.
199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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