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사무국/한미일 35명 상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1/26/1995012600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1-26 00:00 입력 1995-01-26 00:00 【도쿄 연합】 미국 뉴욕에 설립될 코리아 에너지 개발 기구(KEDO)의 중핵이 될 사무국은 오는 2월 하순 한·미·일 3국의 상주 직원 약 35명으로 발족할 것이라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25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1995-01-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