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차관보증 난항/폐소화 또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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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21 00:00
입력 1995-01-21 00:00
【멕시코시티 AP 연합】 멕시코에 대한 미정부의 4백억달러 차관보증이 의회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멕시코의 페소화와 증권시장이 19일 다시 극도의 침체양상을 보였다.

멕시코의 IPC시장지수는 4.83%가 떨어져 2천51.89를 기록했으며 페소화는 18일 달러당 5.405페소에서 19일에는 5.495페소로 떨어졌다.
1995-0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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