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전자 미서 피소/반도체 특허침해 혐의
수정 1995-01-05 00:00
입력 1995-01-05 00:00
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반도체 기술자인 엠마누엘 하자니씨와 특허 소송 전문업체인 PEF사는 지난 해 12월30일 한국의 삼성전자와 현대전자,일본의 NEC,오키,히타치 등 5개사를 16메가 및 64메가 D램 반도체의 제조기술과 관련,특허권 침해혐의로 ITC에 제소했다.
1995-0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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