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끼리 정면충돌/승객 6명 사망·60명 중경상/삼척
수정 1995-01-01 00:00
입력 1995-01-01 00:00
이 사고로 귀향길에 나섰던 김중도씨(57·삼척시 정라동 48)등 두대의 직행버스에 타고있던 승객 6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안명남씨(38·경북 영덕군 연해면 성내3동)등 6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삼척의료원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1995-0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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