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연락소 세부사항 합의/워싱턴 회담서… 건물확보 남아
수정 1994-12-12 00:00
입력 1994-12-12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북연락사무소 개설을 위한 전문가회담의 북한측 박석균단장은 10일 낮(한국시간 11일 새벽) 『연락사무소 개설과 관련한 영사및 실무적 문제는 모두 해결되었으며 이제 연락사무소 건물을 확보하는 문제만 남았다』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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