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합의 이행/머코스키 미의원
수정 1994-12-07 00:00
입력 1994-12-07 00:00
내년부터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예정인 머코스키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지난달 중간선거를 통해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이 미·북한간 합의를 파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1994-12-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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