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횡단 타당성 조사/유엔대표단 27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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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25 00:00
입력 1994-11-25 00:00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ESCAP)의 동북아시아대륙횡단철도(TAR) 타당성조사팀이 27일 우리나라에 온다.

24일 철도청에 따르면 북한을 방문중인 러시아 티모페예프 ESCAP 육운과장과 프랑스 샤를리에 기술자문관이 26일 평양을 출발,북경과 도쿄를 거쳐 27일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이들은 지난 22일 동북아횡단철도에 이어질 북한의 철도노선 및 시설 등을 둘러보기 위해 방콕에서 조선민항을 이용,평양으로 들어갔었다.
1994-11-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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