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사 사장부부 공기총으로 살해/40대 채권자 자수
수정 1994-11-23 00:00
입력 1994-11-23 00:00
최씨는 범행뒤 창원군 내서면 호계리 서광아파트 동서 고모씨(39)집에 찾아가 범행사실을 털어놓은 뒤 가족들의 권유로 이날 상오11시40분쯤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마산시 합성동 시외버스주차장 부근에서 포장마차를 해 번돈으로 지난 1월 2천만원,지난 8월 8천만등 모두 1억원을 정씨에게 빌려준 것으로 밝혀졌다.
1994-11-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