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비준 미상원 표결/찬성 3∼5표 부족예상/백악관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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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19 00:00
입력 1994-11-19 00:00
【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미국의 리언 파네타 백악관 비서실장은 17일 우루과이라운드(UR)협정이 상원의 비준을 받으려면 찬성 60표를 받아야 하나 현재 그 수준에서 3∼5표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다.

파네타 실장은 이날 미키 캔터 무역대표와 공동으로 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의 하원통과는 확신한다고 밝혔다.

캔터 무역대표는 공화당 상원 원내총무 보브 돌 의원이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의 이행법안에 반대를 표시한 사실과 관련해 『그가 몇가지 법적 문제점을 제기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같은 문제점은 해소될 것이다』고 말했다.
1994-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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