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원자로 폐쇄 감독/지원반 파견을 논의/북·IAEA
수정 1994-11-17 00:00
입력 1994-11-17 00:00
5개월만에 IAEA와 북한간의 이날 모임은 빈의 IAEA본부에서 이뤄졌으며 IAEA측의 사찰 기술적 전문가와 빈주재 북한 대표부 관리들이 참석,직접 대좌했다고 마이어 대변인은 설명했다.
빈의 서방 소식통들은 북한에 이미 2명의 사찰관을 파견해 놓고있는 IAEA가 흑연감속로의 폐쇄를 감독할수 있도록 지원반을 파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4-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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