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체 창업 3분기중 56% 증가
수정 1994-11-04 00:00
입력 1994-11-04 00:00
3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3·4분기 중 전국 시·군·구의 창업민원실에서 창업계획을 승인받은 중소기업은 4백5개로 전년 동기보다 55.7%(1백45개 업체)가 늘었다.올들어 9월까지도 전년 동기보다 77.3%나 증가한 1천2백27개사가 창업했다.
또 올들어 9월 말까지 총 1만4천2백4개 제조업체가 새로 생기고 5천5백92개가 폐업,전체적으론 8천6백17개 업체가 증가해 9월 현재 조업 중인 업체는 8만1백74개였다.이는 경기가 호전돼 투자 분위기가 살아나며 창업의욕이 높아진 때문이다.
1994-11-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