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 노조위장 이갑용씨 구속/모친문병왔다 잡혀
수정 1994-11-03 00:00
입력 1994-11-03 00:00
이씨는 이날 하오 8시3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4동 동의의료원 후문앞에서 이 병원에 중풍으로 입원중인 어머니(63)를 병문안 하러 오다 잠복중인 형사들에게 붙잡혔다.
1994-11-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