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주가」 사상 최고치/등락 거듭속 3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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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19 00:00
입력 1994-10-19 00:00
주가가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미국과 북한간의 핵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탓이다.이틀동안 하한가(2천5백원)까지 밀렸던 포철은 낙폭(4백원)이 줄었으나 내림세가 계속됐다.

18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42포인트 오른 1천1백13.29를 기록,종전 최고치(전날의 1천1백9.87)를 넘었다.거래량 5천7백3만주,거래대금은 1조2천7백25억원이었다.
1994-10-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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