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대부면/안산시로 편입/주민투표서 확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0-15 00:00
입력 1994-10-15 00:00
【수원=김병철기자】 경기도 옹진군 대부면 전체가 안산시로의 편입된다.

14일 옹진군 대부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산·시흥시와 화성군등 3개 시·군편입안을 놓고 실시한 주민의견조사결과,투표에 참여한 1천5백가구가운데 50.1%인 7백52가구가 안산시편입을 원해 옹진군의 안산시편입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날 투표에서 시흥시편입안은 7백11가구(47.4%)가,화성군은 26가구(1.7%)가 각각 찬성했으나 과반수를 넘지 못해 이들 시·군의 편입이 무산됐다.
1994-10-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