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직원·가족들 모두 파리로 철수/대우그룹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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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14 00:00
입력 1994-10-14 00:00
대우그룹은 13일 알제리에서 현지의 힐튼호텔을 운영하는 살리사 강대현부사장의 피살사건과 관련,현지의 직원과 가족들에게 모두 파리로 철수하도록 지시했다.
1994-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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