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진 10대 청부납치/성폭행한 4명 구속
수정 1994-10-11 00:00
입력 1994-10-11 00:00
김씨 등은 이씨의 부탁을 받고 지난 8일 상오1시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 앞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이모양(19)을 승용차로 납치,성동구 행당동 B여관에 감금한뒤 『이씨에게 빚진 1천4백만원을 갚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0-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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