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훈 핵대사 귀국
수정 1994-08-17 00:00
입력 1994-08-17 00:00
김대사는 『외교대표부 개설등 미국과 북한간의 합의는 사전에 미국측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우리측의 생각을 전달했다』면서 『우리측은 지난해 11월 한·미정상회담에서 밝힌 「철저하고도 광범한」 북한핵 해결원칙이 이번 회담에서 고수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양승현기자>
1994-08-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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