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군수 직위 해제/의회,“부당처사” 항의/무허낚시배 전복
수정 1994-08-10 00:00
입력 1994-08-10 00:00
이와관련,안동군의회(의장 권삼석)는 이날 남안동군수를 직위해제한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항의,13명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으며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중인 김용식의원(54)만이 사퇴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1994-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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