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수 살해한 혐의 방영부씨 8년 선고/서울고법
수정 1994-07-28 00:00
입력 1994-07-28 00:00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이교수를 호텔로 데려가 결혼을 강요하다가 이교수의 머리 등을 때려 가사상태에 빠뜨린 점이 인정된다』며 『그러나 처음부터 살해의도가 있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어 살인죄를 적용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성종수기자>
1994-07-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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