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펀드 3억불 발행/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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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23 00:00
입력 1994-07-23 00:00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3억달러의 양키본드를 발행했다.이 자금은 전액 지하철 건설에 쓰인다.

22일 재무부에 따르면 발행 조건은 금리가 미재무부 채권(5년 만기)의 수익률 연 6.92%에 0.99%포인트가 가산된 7.91%,만기는 10년이다.
1994-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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