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출국 조건 수지여사 석방”/미얀마군부 제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7/22/19940722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7-22 00:00 입력 1994-07-22 00:00 【도쿄 교도 연합】 미얀마 집권기구인 국가법질서회복평의회(SLORC)는 미얀마 민주화운동지도자 아웅산 수지여사가 5년간 외국에 나가 있는데 동의하면 연금상태를 해제할 방침이라고 SLORC의 제1서기인 킨 니윤트장군이 밝힌 것으로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21일 보도했다. 1994-07-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