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조문」 입북시도/범민련의장 등 둘 연행/보안법위반 조사
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경찰은 이어 서울 종로5가 범민련 사무실에서 전창일범민련부의장(73)과 이종린 범민련 서울시연합의장(70) 등 2명을 추가로 연행해 입북시도 경위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박찬구기자>
1994-07-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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