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서장 사표/「과잉충성」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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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인천=최철호기자】 대통령 방문길주변의 토사를 늦게 치웠다는 이유로 구청직원들을 경찰서에 불러 직무유기혐의로 조사를 벌여 물의를 빚었던 인천서부경찰서장 김창선총경이 16일 상오 경찰청에 사표를 제출했다.
1994-07-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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